2009년 03월 20일
헉...아주아주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비공개로 작성된 포스트가 떡 하니 공개..
이럴수가. 나의 이 덜렁거림(털썩!!!)
뜨아아아아!!!! 비공개 설정 반드시 확인하고 또 확인 해야지ㅠㅠ
# by | 2009/03/20 18:45 | 트랙백 | 덧글(0)
이럴수가. 나의 이 덜렁거림(털썩!!!)
뜨아아아아!!!! 비공개 설정 반드시 확인하고 또 확인 해야지ㅠㅠ
# by | 2009/03/20 18:45 | 트랙백 | 덧글(0)
훌륭한 음식, 서비스, 인테리어, 사람, 라이프스타일이 집약적으로 모인 곳, 레스토랑. 창간 15주년을 맞아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베스트 레스토랑을 선정한 <노블레스>는 서울에서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손꼽히는 26곳의 레스토랑을 재조명했다. 이는 앞으로 한국의 레스토랑 문화가 더욱 바람직한 방향으로 정착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획되었다. 레스토랑은 전체적으로 강북과 강남 지역으로 구분했으며 이민(웨스틴 조선 호텔 식음 조리 총괄), 필립 바크만(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 수석 요리장), 브렌더 번하드(쉔 데 로티셰르 미식가 협회 회장), 강지영(음식 평론가, 파티 코디네이터), 겐시 시게카와(레스토랑 컨설팅 컴퍼니 뮤스푼코리아 대표), 미셀 김(티파니 코리아 사장), 도미니크 보쉬(아우디 코리아 지사장)와 노블레스(리빙팀 에디터)가 맛, 서비스, 분위기 3가지 기준으로 5개월에 걸쳐 선정했다. 단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선정위원 본인이 직접 관련된 곳과 동종 경쟁 업체에 대한 채점은 배제했다. |
# by | 2008/08/28 13:02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2/19 00:38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2/14 00:54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2/12 00:27 | 일상 | 트랙백 | 덧글(2)
극히 일부 몇몇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미니홈피에 이젠 신물이 올라온다.
항상 겸손하고 담백한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냐마는,(나부터 제외되는구나;;;)
넘쳐나는 미니홈피의 간지글과 간지사진은 정말 지겹다.
무의미한 일촌 목록을 나보란듯 펼쳐내보이는것도,
무슨 인증이나 거쳐야 보여준다는 대단한 사진첩의 첫 화면도 가소롭기 그지없다.
일부 사람들에게 미니홈피는
자신에 대한 로망을 맘껏 질러보는곳이다.
그들이 크게 착각하고 있는 단 한가지는
미니홈피는 익명성이 적용되지 않는 인터넷 공간이라는 것.
이런착각때문인지 오히려 미니홈피는 그사람에 대해 더 깊이 알수 도있다.
상대가 눈앞에 보이지 않아서인지 (평소 미화시켜 생각하는) 자신의 모습이나 분위기를 유감없이 연출한다.
직접 오프라인에서는 알 수 없었던 유치함과 얕디 얕은 레벨을 살필 수 있는곳, 바로 싸이월드이다.
이러면서 난 싸이 하고 있지....
# by | 2008/02/02 20:38 | 일상 | 트랙백 | 덧글(0)
나는 여태 까지 이 말이 단순한 내 손과 내 머리에 대한 이야기로 굳게 믿고
여러방면으로 잔머리(이건, 좀 아닌가?)를 굴려왔으나..
사실은 한 그룹의 리더와 그 그룹원에 관한 말임을 요즘에서야 깨닫게 되었다.
능력없는 상사와 비능률적인 작업방식들. 무관하지 않다.
존경할만한 부모님, 선생님, 선배, 자매....
생각해보면 존경할 수 있는 윗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참 감사해야 할 일이다.
# by | 2008/01/24 00:04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일주일에 6일을 아이들-그것도 초등학생// 과 함께 하다보니 별것 아닌 일에 웃음짓게 된다. 1. 6학년 Summer: 선생님, 선생님이 제 남동생 Sean이 얌전한 것 같다고 하셨잖아요? 나: 어? 어... 6학년 Summer: 근데 아니에요., 재 집에서 게임할 때 머리가 360도 회전해요. 완전 미쳐날뛰어요 나: (속으로.. 360도 회전이면 제자리인데...) 2학년 Sean: 이씨.. 누나는? 누나는 컴퓨터 엄청 오래하잖아.. 난 하루에 한 시간인데.. 6학년 Summer: 야.. 내가 니 였을 땐 20분이였어. 알아? 세상 참 좋아졌지..에휴.. 2. 5학년 Lucia : 선생님 쟤 는요 아직 3학년 밖에 안 된 애가 태안기름유출 사고를 걱정하더라니깐요.. 헛. 참 나이도 어린게..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는지.. 3. Julia: 선생님 무슨 대학교 다녀요? 아잉~ (애교) 알려주세요오오오.. Yujin: 이거 하나만, 선생님 무슨대 다녀요? 그것만 말해줘요... 나: .......(할수없이) 선생님....청와대 다녀... 심하게 순진한 Kevin: (동그란 눈을 반짝이며) 선생님 그러면 이명박이랑 악수해 보셨어요? 우와~!
마음은 동심으로 달리고 있으나!!! 실컷 웃다보면 입가엔 새로운 주름이 생겨.... 안습.

# by | 2008/01/19 20:48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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